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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417 - 성직자 소득

Topic 417 - Earnings for Clergy

인가 받은, 위촉된 또는 임명받은 성직자는 일반적으로 성직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그를 고용한 교회, 교파, 종파 또는 조직의 관습법상 종업원으로 간주합니다. 하지만 관습법상 독립적 계약자(자영업자)인 이동 전도사 등 일부 예외가 있습니다. 귀하가 성직 서비스를 수행하는 성직자인 경우, 귀하가 결혼 주례, 세례, 장례 행사를 통해 받는 모든 소득(임금 및 수수료 포함)은 소득세 적용 대상이며, 이는 종업원으로서 또는 자영업자로서 받는지 여부에 관계 없이 적용됩니다.  하지만, 종업원으로서 또는 자영업자로서 소득을 창출 하였는지 여부에 따라 그 소득과 관련된 비용의 취급 방식이 다릅니다.

사회복지 및 메디케어 세금 목적상, 관습법상 지위에 관계 없이 귀하가 성직 수행을 위해 행하는 서비스는 자영업 서비스로 간주되며 일반적으로 자영업세의 적용을 받습니다. 자영업세에 관한 제한적 예외 사항은 간행물 517 '성직자 및 종교 근로자를 위한 사회복지 보장 및 기타 정보' (Publication 517, Social Security and Other Information for Members of the Clergy and Religious Workers)를 참고하십시오.

귀하가 관습법 규칙상 종업원 또는 자영업자로 간주되는지 여부는 사실과 상황에 따라 결정됩니다. 귀하가 상당한 재량권과 행위의 자유를 가지고 있더라도 소속 교회나 조직에서 귀하의 행동 내용과 과 행동 방식을 모두 통제할 합법적 권리를 갖고 있다면 일반적으로 종업원으로 간주합니다. 관습법 규칙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간행물 15-A, 고용주의 추가 세금 안내 (Publication 15-A, Employer's Supplemental Tax Guide)를 참고하십시오. 신도회에서 급여를 제공하면서 고용한 경우 귀하는 일반적으로 관습법상 신도들의 종업원이며, 귀하의 급여는 소득세 원천징수 목적상 임금으로 간주됩니다.  하지만 결혼 주례, 세례 또는 기타 개인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받는 수수료 등 신도들로부터 직접 받는 금액은 일반적으로 소득세 목적상 자영업 소득으로 간주됩니다. 신도회로부터 받는 급여와 신도들로부터 받는 수수료에는 모두 자영업세가 적용됩니다.

공제액을 항목별로 구분할 경우, 양식 1040, 스케줄 A, 항목별 공제 (Form 1040, Schedule A, Itemized Deductions)를 통해서 관습법상 종업원으로서 귀하의 서비스와 관련된 특정 미보상 업무 비용을 공제 받을 수도 있습니다. 양식 2106, 종업원 업무 비용 (Form 2106, Employee Business Expenses)을 작성하여 양식 1040, 미국 개인 소득세 보고서 (Form 1040, U.S. Individual Income Tax Return)에 첨부하는 것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종업원 업무 비용에 관한 정보는 주제514를, 조정 총 소득 한도 2%에 관한 내용은 주제508를 참조하십시오. 자영업 소득(결혼 주례, 세례, 장례 행사를 통해 받는 헌금 또는 수수료 등)의 경우, 소득 및 관련 비용을 보고하려면 양식 1040, 스케줄 C, 사업 이익 또는 손실 (개인 사업체) (Form 1040, Schedule C, Profit or Loss From Business (Sole Proprietorship)), 또는 양식 1040, 스케줄 C-EZ, 사업 순이익(개인 사업체) (Form 1040, Schedule C-EZ, Net Profit From Business (Sole Proprietorship))를 참조하십시오.

인가 받은, 위촉된 또는 임명받은 성직자의 경우 종업원으로서 수행하는 성직 서비스에 대한 보상으로 제공되는 주택(사택)의 공정 임차 가액 또는 주택 수당을 소득에서 제외시킬 수 있습니다. 사택이 제공되는 성직자는 사택의 공정 임차 가액(공공요금 포함)을 소득에서 제외시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외된 금액이 성직자 서비스에 대한 합리적 보상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주택 수당을 받는 성직자의 경우 주택 제공 비용으로 충당되는 한도 내에서 그 수당을 총 소득에서 제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여기에 해당되는 비용에는 임차료, 담보대출 이자, 공공요금, 수리비 및 주택 제공과 직접 관련된 기타 비용이 포함됩니다. 그런데 제외된 금액이 성직자 서비스에 대한 합리적 보상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귀하가 주택을 소유하고 있을 경우에도 여전이 담보대출 이자와 부동산 세금에 대한 공제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주택 수당이 귀하의 합리적 보상, 주택의 공정 임차 가액 또는 실제 비용 중에서 작은 금액을 초과할 경우 초과 금액을 소득에 포함시켜야 합니다.

성직자 고용 조직은 성직자에게 주택 수당을 지급하기 전에 공식적으로 주택 수당임을 명시해야 합니다.

사택의 공정 임차 가액 또는 주택 수당은 소득세 목적으로만 제외할 수 있습니다. 자영업세 목적으로는 성직자가 그 금액을 포함시켜야 합니다.

사회복지 및 메디케어 세금 목적상으로는, 성직 서비스를 수행하도록 정히 임명받은, 인가 받은 또는 위촉된 성직자는 자영업자로 간주됩니다. 즉 양식 W-2, 임금 및 세금 내역서 (Form W-2, Wage and Tax Statement)에 명시된 급여, 스케줄 C 또는 C-EZ에 명시된 순이익 및 귀하의 주택수당에서 종업원 업무 비용을 차감한 금액은 양식 1040, 스케줄 SE, 자영업 세금 (Form 1040, Schedule SE, Self-Employment Tax)을 통해 자영업세의 적용을 받습니다.

하지만 종교적 이유 또는 양심적 이유로 인하여 특정 공공 보험에 반대할 경우 성직자 수입에 대해 자영업세 면제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경제적 이유로 면제를 요구할 수는 없습니다. 면제를 요구하려면 양식 4361, 성직자, 종교 집단 구성원 및 크리스천 사이언스 목사용 자영업세 면제 신청서 (Form 4361, Application for Exemption From Self-Employment Tax for Use by Ministers, Members of Religious Orders and Christian Science Practitioners)를 IRS에 제출해야 합니다. 이 신청서는 400 달러 이상의 자영업 순소득이 발생한 두 번째 과세연도의 소득세 보고서 제출 기한(연장 기한 포함)까지 제출해야 합니다. 두 연도의 각 순소득의 어떤 부분이라도 성직 서비스 수행으로 발생한 경우에 이 규칙이 적용됩니다. 두 연도가 연속될 필요는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간행물 517 '성직자 및 종교 근로자를 위한 사회복지 보장 및 기타 정보' (Publication 517, Social Security and Other Information for Members of the Clergy and Religious Workers)를 참고하십시오.

Page Last Reviewed or Updated: 13-Dec-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