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에 ITIN 2백만 개 만료 예정, 빠른 갱신 신청으로 환급 지연 방지

IR-2019-168, 2019년 10월 10일

IRS YouTube 동영상:

  • 개인 납세자 식별 번호(ITIN) – 영어

워싱턴 — 개인 납세자 식별 번호(ITIN)(영어)의 만료를 앞두고 있는 납세자는 갱신 신청을 빠른 시일 내에 제출하여 ITIN을 신속히 갱신하고 내년 세금 환급 지연을 방지할 수 있다고 IRS가 오늘 밝혔습니다.

ITIN은 사회보장번호를 발급 받을 자격을 보유하지 않은 납세자가 사용하는 세무 ID입니다. 중간 번호가 83, 84, 85, 86 또는 87인 ITIN은 올해 말에 만료됩니다. 또한 지난 3년 동안 세금 신고에 사용되지 않은 ITIN도 만료됩니다. 참고로 중간 번호가 70~82에 해당하고, 2016년이나 2017년, 또는 2018년에 만료된 ITIN은 갱신할 수 있습니다.

IRS는 해당되는 모든 납세자가 완전한 갱신 신청서인 양식 W-7, IRS 개인 납세자 식별 번호 신청서(영어)를 최대한 빨리 제출하기를 촉구합니다. 신청서에는 필수 ID 및 거주 증명 서류가 모두 포함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IRS에서 필수 서류를 모두 수신할 때까지 처리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약 2백만 납세자 가구가 여기에 해당되므로, 지금 갱신 신청서를 제출하면 혼잡을 피하고 2020년 세금 환급 및 처리 지연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일반적인 실수를 방지하여 내년의 세무 처리 지연 예방

다수의 일반적인 실수로 인해 ITIN 갱신 신청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정보 누락이나 증빙 서류 미비와 관련된 실수가 주를 이룹니다. 납세자가 피해야 할 일반적인 실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 W-7 신청서 누락. ITIN을 갱신하려면 납세자가 새로 W-7 신청서를 작성한 후 원본 문서나 발급 기관이 인증한 사본을 IRS에 제출해야 합니다.
  • 신청 사유 미표시. 양식 W-7에서 ITIN을 갱신하는 이유를 반드시 선택해야 합니다.
  • 전체 해외 주소 누락. ITIN을 갱신할 때 사유 B(비거주 외국인)에 표시한 경우, 해당 납세자는 양식 W-7에 전체 해외 주소를 기재해야 합니다.
  • 부정확한 신분 증명 서류. 납세자가 ITIN 갱신 신청서를 우편으로 발송하는 경우 반드시 신분 증명 서류 원본이나 발급 기관에서 증명한 사본 및 기타 필수 첨부서류를 동봉해야 합니다. 또한 납세자의 기존 ITIN과 해당 번호를 발급 받은 이름을 6e-f에 반드시 기재해야 합니다.
  • 미국 거주 증명 서류나 이름 변경을 증명하는 공식 서류 등 증빙 서류 미비. 대부분의 경우 부양 가족은 거주 증명 서류를 제시해야 합니다.
  • 세금 혜택을 검증하기 위한 세금 신고서 누락. 배우자 및 부양 가족이 미국 외 국가에 거주하고 개인 인적 공제 신청 대상이었던 경우, 스스로 세금 신고서를 제출하거나 허용되는 세금 혜택 자격을 보유한 경우를 제외하고 올해 ITIN을 갱신할 수 없습니다. 예시: 부양 가족인 부모가 주 납세자이며 세대주 신고 유형, 학자금 면세조항(AOTC), 또는 보험료 세액 공제를 신청할 자격을 보유한 경우. 이러한 경우 해당 납세자는 허용되는 세금 혜택에 해당되는 적절한 별첨 문서나 양식과 함께 미국 연방세 환급 목록에 기재되어야 합니다. 또한 갱신을 위한 양식 W-7 신청서에 해당 연방세 환급이 반드시 첨부되어야 합니다.

IRS에서는 신청자가 양식을 신중하게 검토한 후에 송부하도록 장려합니다. 상세 정보는 IRS.gov 웹사이트의 ITIN 정보 페이지에서 확인하십시오.